죽산면 청년회 ‘문화 나들이’ 봉사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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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죽산면 청년회(회장 김준식)에서는 효문화 확산을 위한 문화나들이 두 번째 이야기를 써 나갔다. 지난 21일에 이어 29일에 관내 지역 어르신 20분에게 목욕봉사와 점심식사 대접 그리고 김제 지평선시네마에서 영화 관람까지 일명 풀코스 효 봉사가 그들의 이야기며, 특히 전북투어패스를 활용해 목욕과 영화 관람을 함으로 예산도 절약하는 효과를 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자식들에게도 받아 보지 못한 대접을 받는 것 같아서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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