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디지털대-MG신용정보, 금융 전문가 양성 ‘어깨동무’
지난달 28일 업무협약 체결… 교육콘텐츠 개발·장학금 지원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2일
원광디지털대와 MG신용정보가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금 지원과 금융전문가 양성을 위해 두손을 잡았다. 지난달 28일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규열, www.wdu.ac.kr)와 MG신용정보(대표 송호선)와 원광디지털대 서울캠퍼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이날 협약식에는 원광디지털대학교 김규열 총장, 최윤희 입학협력처장, 강남훈 산학협력단장, 김영혜 상담심리학과장을 비롯해 MG신용정보 송호선 대표, 고관호 경영관리본부장, 이종화 고객사업본부장, 서영신 고객사업실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동 관심분야에 대한 인적 교류 및 시설 교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온라인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MG신용정보 임직원에 대한 단체협약 장학금(수업료 30% 감면, 입학금 면제)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MG신용정보는 1996년 舊한국신용평가정보로 시작해 지난 20여년간 자산관리 및 채권추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최고의 신용정보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MG신용정보 송호선 대표는 “양 기관이 다양한 부문에서 적극 협력해 나간다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은 물론, 최상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원광디지털대학교 김규열 총장은 “고객만족도를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강의 콘텐츠를 공동 연구하고 개발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원광디지털대학교만의 차별화된 교육서비스와 장학 제도는 금융 전문가로서의 전문 소양을 높이고 글로벌 감각을 갖춰나가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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