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지평선축제사진 전국에 홍보
시청·전북도청·서울 등 전시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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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전라매일 |
| 김제시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위원장 정희운)에서는 전국 사진 촬영대회에 입상한 지평선축제 사진 작품 58점을 오는 12일까지 김제시청 민원실에 홍보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한민국 702개 지역축제 중 관광객이 뽑은 만족도 1위인 지평선축제 사진 전시에는 금상을 수상한 주혜진님의 작품 ‘농악’과 은상을 수상한 작품인 ‘흥겨운 축제와 달려라’ 외에도 에어쇼 묘기, 개막축하, 벽골지문 등 290여 점 출품 중 입상한 58점이 전시된다.
제전위원에서는 지난 2월 11월부터 26일까지 행안부 지방자치인력개발원에서 지평선축제 사진 홍보전을 시작으로 3월 25일부터 4월 12일까지 김제시청 민원실에 전시된다. 또한 5월중에는 전라북도청 민원실 광장에서, 6-8월 중에는 세종시 및 서울시, 부산시, 대전시, 광주시, 인천시 등에서 지평선축제 사진 작품 58점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2019년 개최되는 제21회 지평선 개최일정 등을 전국 방방곡곡에 홍보해 수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할 계획이다. 정희운 위원장은 “이번 지평선축제 사진 홍보 전시를 통해서 김제시민은 물론이고 타 지역민들이 지평선축제의 우수한 모습들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2019년 올해 개최되는 재21회 지평선축제장에 많은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온힘을 다해 나갈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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