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지역인문학센 ‘지도담아둘레’ 인문버스탐방 프로그램 추진
익산 나바위성당·두동교회·송림사·원불교 중앙총부 등 성지 탐방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7일
원광대학교 지역인문학센터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인문버스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지난 5일 HK+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지역인문학센터는 인문강좌 수강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문버스탐방 프로그램인 ‘지도담아둘레’를 진행했다. 지도담아아둘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28일까지 시민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익산의 문화전통과 풍류’를 수강했다. 이번 탐방은 허남진 원광대 원불교사상연구원 교수의 해설로 나바위성당, 두동교회, 숭림사, 원불교 중앙총부 등 종교 성지가 갖는 의미를 고찰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지역인문학센터장 강연호 교수는 “인문강좌에서 확장된 ‘지도담아둘레’ 프로그램을 통해 익산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8일에는 ‘고전으로 세상읽기’ 인문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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