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호 원광대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센터장, 복지부 장관상
‘제47회 보건의 날’ 기념식서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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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대학교병원은 김남호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센터장이 ‘제47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김남호 센터장은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개소 후 도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조기증상 인지도 향상, 당직응급진료 체계 확립, 조기재활 및 지역연계 관리체계 구축 등에 나서왔다. 또 도민의 건강수준 향상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김 센터장은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 연속 전국 1위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도민의 심뇌혈관질환 진료와 재활, 예방 등에 주력해 왔다. 특히 지난 2018년 사업평가에서도 전국 1위에 선정될 수 있는 근간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센터장은 “지역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사명감으로 일해 왔다”며 “심뇌혈관 질환으로부터 자유로운 전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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