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권 참고을대표, 5000만원 기탁
“지역인재들 위해 뜻깊은 일” 김제사랑장학재단에 전달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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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박준배)은 지난 8일 김윤권 참고을대표가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5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윤권 대표는 “김제시가 우수한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한 김제사랑장학재단의 좋은 취지를 알았고 이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며 “지역인재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 무엇보다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박준배 김제시장은 “우리고장 김제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설립한 김제사랑장학재단에 이토록 큰 관심을 가지고 장학금을 기탁해 준 김윤권 대표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우수한 젊은이들이 지역사회와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갈 최고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다양하고 아낌없는 장학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동 산업단지에 소재하고 있는 주식회사 참고을은 참기름, 들기름, 고추장, 된장 등을 생산하고 있는 종합식품 제조회사로 국민의 풍성한 먹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고향의 맛, 어머니 손맛’으로 지역을 넘어 세계적으로 한국의 맛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13년 취약계층에게 300대의 소화기를 전달하고, 2018년에는 불우이웃을 위해 1000만원을 성금을 기탁하는가 하면 올해 3월에는 납세자의 날을 맞아 전주세관으로부터 세정협조자 표창을 받는 등 지역과 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지역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향토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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