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전국목회자 화합의 장 마련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8일
익산시에 전국목회자들의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전국목회자 할렐루야컵 전국축구대회(명예공동대회장 이종승·김익신 목사)가 8일 배산체육공원축구장 외 2개소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목회자들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15개 팀이 오전 8시부터 풀리그로 예선전이 이뤄졌다. 이날 개회식은 북일교회에서 정헌율 시장의 축사로 시작해 8강전이 배산체육공원에서 실시됐다. 이번 대회는 STN sports tv, 올레tv등 5개 채널에 전국에 생방송 중계 되 익산시를 알리는 홍보가 됐으며, 외지 방문객들로 하여금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정헌율 시장은 “전국의 목회자들이 익산에 모여 서로 화합을 다지는 뜻 깊은 계기기 되었고 더불어 전국적으로 익산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5월 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전도 성공리에 마무리되어 시 발전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목회자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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