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옴부즈만 제도 확대해야”
정헌율 시장, 일자리 창출 총력… 1기업 1담당관 확대 추진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8일
정헌율 시장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8일 정헌율 익산시장은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현재 시행중인 1기업 1담당관을 기업옴부즈만 제도로 확대 추진해 기업유치 및 기업과의 일자리 매칭에 적극 활용하라고 지시했다. 정 시장은 “장기적인 인구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업유치와 일자리가 핵심이다”며 “특히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과 취업희망자 간 매칭이 제도적으로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기업과 공무원을 1대1로 연계하는 ‘1기업 1담당관’을 시행 중인데, 이를 ‘기업 옴부즈만 제도’로 확대해 기업 애로사항 해결에 더욱 발 빠르게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확한 기업 인력수요 파악으로 연어프로젝트의 은퇴자 등을 비롯한 일자리 매칭에도 적극 활용하라”고 지시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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