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올해 일자리창출 목표 64.5% 달성
일자리 추진실적 점검·청년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 개최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0일
익산시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10일 시는 1/4분기 일자리 추진실적을 점검한 결과 일자리창출 목표 1만2,288명 대비 64.5%인 7,924명에게 일자리가 제공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헌율 시장 주재로 열린 일자리 추진실적 점검 및 청년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는 일자리 관련 35개 부서의 129개 사업에 대해 점검한 결과다. 이번 함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공공근로, 노인 일자리사업 등 공공일자리 사업이 1/4분기에 집중적으로 시작됐고 산업단지 기업유치 및 신중년 취업지원 사업, 경력단절여성 취업연계 사업 등을 추진한 것이 상당한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고용율 제고를 위해 구직자 지원 강화, 맞춤형 인력양성 및 고용환경 개선, 소상공인 및 사회적경제 육성, 노인 및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확충 등 다양한 일자리 관련 대책이 제시됐다. 특히 정헌율 시장은 관련 세부 사업들의 적극적인 추진을 독려했다. 또한 ▲대학생들에게 취업실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대학생 단기 인턴사업’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을 청년들이 사전에 탐방할 수 있는 ‘청년취업 GO GO 기업탐방’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소라공원 청년지원 민간임대주택 ▲보건진료소 안전 도우미 지원 사업 등 청년 지원 및 일자리 관련 26개 신규 사업이 보고됐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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