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장애인복지관 곰탕 대접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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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강정완)은 지난 9일 (사)한국특수가축협회(회장 배문수)와 한국양토양록농협의 후원으로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 200명에게 한방 토끼곰탕을 후원했다. 이날 사단법인 한국특수가축협회(회장 배문수)에서는 봄을 맞이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토끼곰탕을 대접했다. 배문수 회장은 “토끼고기는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보양식으로써 효능이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널리 알려지지 않아 어려움에 처한 토끼 산업을 살리기 위해서는 토끼고기 대중화를 통한 소비 확대가 절실하며, 일반인들이 토끼고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강정완 관장은 장애인들이 보양식 드시고 더욱 건강한 한 해를 보낼 수 있게 올해도 잊지 않고 3년째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주신 배문수 회장과 한국양토양록농협의 토끼 후원에 감사함을 전했다. (사)한국특수가축협회는 농림수산식품부 소관의 사단법인으로 특수가축의 대체육류 및 고기능성 제품을 개발해 국제경쟁력을 갖춘 특수축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2년 2월 8일 설립됐으며, 토끼고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토끼농가의 소득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의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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