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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제2회 김제시협회장기골프대회 성료

생활체육 정착 활성화
화합의 장 마련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0일
ⓒ e-전라매일
김제시골프협회가 생활체육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9일 김제시골프협회는 김제스파힐스컨트리클럽에서 ‘제2회 김제시협회장기골프대회’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제시골프협회가 주최한 이날 대회는 지역 내 클럽 선수와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그간 동호인의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내년도 전북도민체전 시 대표 출전권이 걸려 클럽선수들의 큰 관심을 보였다.
한유승 김제시골프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가 친목과 화합을 돈독히 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며 “골프 동호인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훌륭한 생활종목으로 성장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각 클럽을 대표한 80명의 남녀선수가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남자스트로크부분 72타를 기록한 FG클럽 김임호선수가 1위의 영광을 안았고, 73회클럽 최호영 2위, 페블비치클럽 박흥재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여자스트로크부분은 MG클럽 박덕순 1위, MG클럽 오귀순 2위, 컨시드클럽 유미선선수가 3위를 차지하는 기량을 보였다.
아울러 남자 신페리오부분는 김왕배 1위, 이전규 2위, 유동훈선수가 3위를 차지하는 실력을 뽐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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