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월천노을권역 마을센터 개관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1일
김제시 금구면의 두월천노을권역(이하 두월노을마을)의 거점이 될 두월노을관 개관식이 성대히 열렸다. 11일 실시된 두월노을관 개관식은 식전공연, 기념식, 테이프커팅식, 식사나눔 등으로 진행 되었으며, 박준배 김제시장, 온주현 김제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지역인사와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두월노을마을은 2015년부터 금구면 청운리와 낙성리 6개 마을주민이 참여해 일반농산어촌종합개발사업을 추진해 왔다. ‘행복은 언제나 가까운 곳에’라는 비전하에 주민이 행복한 마을을 지향하며 주요 프로그램은 사진·공예교실, 한글교육, 체험학습과 주민주도의 마을축제 등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 도모에 중점을 두고 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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