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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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올해 7월 말까지 도로명주소 사용 시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 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건물 번호판(5만6,298개), 도로명판(5,504개), 기초 번호판(350개), 지역안내판(5개) 등이며 시설물의 규격과 설치 위치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규칙에 적합한지 여부와 시설물 상태, 부착 누락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 후 훼손된 시설물을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 KAIS 단말기를 이용한 이미지 촬영을 통해 시설물의 훼손여부와 위치의 적정성 등을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전송해 도로명주소 일제조사 기간을 단축시키고 시설물 정보의 신뢰성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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