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배 김제시장, 현장행정으로 ‘동분서주’
전국소년체육대회 대비 공공체육시설 안전점검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4일
박준배 김제시장이 ‘2019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인 지난 12일 지역 내 체육시설을 방문해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날 현장점검은 다음달 5월에 열리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오는 5월 25일부터 28일까지)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시민운동장과 축구장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관계자로부터 시설관리 및 안전점검 대책 등에 대한 보고를 청취한 뒤, 안전의식 제고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고, 특히 새롭게 발견된 위험요소는 대책을 마련해 빠른 시일 내에 해소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오는 19일까지 지역 내 272개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토록 지도하고 장기간 소요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시정명령 이행여부를 추적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박준배 시장은 “이번 점검은 가장 기본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점검”이라며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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