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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지평선축제 성공노하우 배우러 왔어요”

성주군 별고을 주니어 기획단
김제시 방문 축제장 현장 견학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4일
ⓒ e-전라매일
성주군 별고을 주니어 기획단이 김제시를 방문해 김제지평선축제의 성공 노하우를 기획하기 위해 방문했다.
지난 11일 성주군 공무원 30여 명은 군정발전을 위한 창의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김제지평선축제의 운영시스템, 성공노하우 등을 배우기 위해 견학을 실시했다.
성주군청 공무원들은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김제시 강기수 글로벌축제담당의 김제지평선축제의 유래 등 전반적인 축제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자랑스러운 김제지평선축제장의 시설과 현장을 둘러보며 감탄했다.

성주군 관계자는“전용축제장을 가지고 축제를 개최하고 있는 김제시가 관광도 하나의 산업으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시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며 “오는 5월 16일부터 개최되는 우리 군 성주참외축제뿐만 아니라 우리 성주군도 많은 성장을 이루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는 ‘건강한 축제! 신나는 축제!’를 주제로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10일간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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