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 예산학교 본격 운영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4일
김제시는 주민참여 예산제를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의 역량강화에 나섰다. 지난 12일 시는 2019년 실질적인 주민참여 예산제를 운영하기 위해 주민참여 예산위원회를 시작으로 ‘주민참여 예산학교’ 문을 열었다. 이날 강의는 현재 ‘수원시 참여예산연구회’ 김광원 회장이 강사로 나서 ‘주민참여예산제 이해와 참여예산 활성화 방안’을 주재로 강의했다.
올해 주민참여예산학교는 권역별, 대상별로 총5회로 세분화해 전문성을 강화와 참여하는 주민의 수도 500여 명으로 확대 편성했다. 이날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기본개념과 인근 시군의 우수사례를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직접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김제시 예산현황’과 ‘주민참여예산운영에 대해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6월중 개최되는 워크숍에서는 주민참여 예산학교에 전문 강사를 초청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개념 및 이해, 주민참여예산 제안방법 실습, 타 시군 제안 사례 등 심도 있는 교육을 통해 역량을 키워나갈 방침이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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