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균형발전사업 평가 ‘트리플 우수’
일반농산어촌·성장촉진지역개발·소하천정비 3개 사업 분야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5일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국가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트리플 우수등급을 받았다. 15일 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년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일반농산어촌개발, 성장촉진지역개발, 소하천정비 3개 사업 분야에서 모두 ‘우수’ 등급 평가를 받았다. 균형발전사업 평가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근거해 시·도 및 시·군·구 포괄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의 타당성, 추진체계의 적정성, 목표달성도,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등을 종합평가해 우수, 보통, 미흡의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포괄보조사업은 시 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 성장촉진지역개발, 소하천정비 3개 분야 사업이다.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먼저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은 현재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한울타리행복의집 조성사업,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 등 8개 내역사업이 공동체 역량강화와 지역 환경 개선분야 전반에 거쳐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다. 성장촉진지역개발 사업은 시내권과 북부지역을 연계하는 도로개선공사 사업을 중심으로 주민편의를 도모에 앞장서고 있다. 소하천정비 사업은 사정천, 구산천, 영등천 등 소하천을 정비해 침수예방을 통한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뿐만 아니라 친수환경을 조성하여 생태계 복원 및 주민 교류 공간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이번 평가에서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평가계획 수립, 주민 및 행정 전문가 가 협력 통한 사업 모니터링, 주민공동체의 활력창출 및 삶의 질 개선 등을 인정받아 높은 배점을 받았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