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전북도민회 고향 방문 행사
장수서 춘계단합대회 개최 “고향발전에 최선 다할 것”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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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전북도민회가 고향을 방문해 화합의 장을 가졌다. 22일 수원도민회는 장수군 뜬봉샘 생태공원 일원에서 춘계단합대회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홍성일 본지 회장을 비롯 박용근 도의원, 군의원 등 향우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앞서 도민회 회원들은 지역상생 발전의 일환으로 지역 내 농산물 구입과 지역 상가에서 식사를 하며 회원들과 함께 화합을 다졌다. 홍성일 본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향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 이 자리가 회원들간에 뜻 깊은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화합과 단결을 통해 전북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을 위해 수원도민회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교훈 수원전북도민회장은 “비록 몸은 멀리 있지만 고향에 대한 애틋함은 수원 도민회가 전국 어느 지역보다 크다”며 “고향발전을 위해서라면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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