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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전라매일 |
| 전라매일신문이 창간 9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19일 전라매일신문은 전주 콜로세움아울렛 내 세븐테라스에서 창간 9주년 기념식과 칼럼집 제5호, 무지개 목소리 출판기년 및 임원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본지 홍성일 전라매일 회장을 비롯 박성일 완주군수, 유재도 전북농협 본부장, 편집위원, 임직원 등 내외귀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색소폰 연주회 및 전주여성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해 제1부에는 발간사, 축하 시낭송으로 진행됐으며 제2부에는 전라매일의 어제와 오늘(영상), 임원 취임 축하 인사말, 수상자 시상식, 축하공연, 케이크 커팅식 등으로 이어졌다. 승진자는 주준상 명예회장을 비롯 나력일 상임고문, 이종명 고문, 조진환 부회장, 강성관 부사장, 최미숙 전무이사, 최수연 대외협력이사, 진철우 주필, 유현상 논설실장, 서을지 논설위원이며 한복순 기획이사가 새롭게 임명됐다. 이어 회사에 기여한 공로로 유현상 논설실장(감사패), 신의범 서울총괄본부장(특별공로패), 김경후 편집위원(공로패), 임규철 편집위원(공로패), 조희웅 남부지사장(공로패), 조경환 취재부차장(최우수 기자상), 박찬복 서울총괄본부장(우수 기자상), 염형섭 취재부차장(우수 기자상), 전지원 미디어기자(모범 기자상) 등 총 10명이 수상했다. 주준상 명예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북의 미래를 선도하는 전라매일신문이 이렇게 성장하기 까지는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전라매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성일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페이스북과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미디어 분야를 을 운영하며 전국의 많은 국민들과 상호교감을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 머지않아 온·오프라인을 겸비한 최강의 신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전라매일을 이끌어 주신 독자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급변하는 환경에 발맞춰 독자 여러분의 기대에 더욱 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