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7:37: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온·오프라인 겸비한 최강의 신문 만들어갈 것”

전라매일 창간 9주년 기념식
승진·신규 임원 취임식도 가져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1일
ⓒ e-전라매일
전라매일신문이 창간 9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19일 전라매일신문은 전주 콜로세움아울렛 내 세븐테라스에서 창간 9주년 기념식과 칼럼집 제5호, 무지개 목소리 출판기년 및 임원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본지 홍성일 전라매일 회장을 비롯 박성일 완주군수, 유재도 전북농협 본부장, 편집위원, 임직원 등 내외귀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색소폰 연주회 및 전주여성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해 제1부에는 발간사, 축하 시낭송으로 진행됐으며 제2부에는 전라매일의 어제와 오늘(영상), 임원 취임 축하 인사말, 수상자 시상식, 축하공연, 케이크 커팅식 등으로 이어졌다.
승진자는 주준상 명예회장을 비롯 나력일 상임고문, 이종명 고문, 조진환 부회장, 강성관 부사장, 최미숙 전무이사, 최수연 대외협력이사, 진철우 주필, 유현상 논설실장, 서을지 논설위원이며 한복순 기획이사가 새롭게 임명됐다.
이어 회사에 기여한 공로로 유현상 논설실장(감사패), 신의범 서울총괄본부장(특별공로패), 김경후 편집위원(공로패), 임규철 편집위원(공로패), 조희웅 남부지사장(공로패), 조경환 취재부차장(최우수 기자상), 박찬복 서울총괄본부장(우수 기자상), 염형섭 취재부차장(우수 기자상), 전지원 미디어기자(모범 기자상) 등 총 10명이 수상했다.
주준상 명예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북의 미래를 선도하는 전라매일신문이 이렇게 성장하기 까지는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전라매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성일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페이스북과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미디어 분야를 을 운영하며 전국의 많은 국민들과 상호교감을 넓혀가고 있다”며 “앞으로 머지않아 온·오프라인을 겸비한 최강의 신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으로 전라매일을 이끌어 주신 독자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급변하는 환경에 발맞춰 독자 여러분의 기대에 더욱 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