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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일반

지평선축제, 발전 방안 전문가 ‘머리 맞대’

김제시, 글로벌 축제로서 매력 강화 등 방향성 논의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2일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지난 20일 용산역 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축제전문가들과‘김제지평선축제의 글로벌화를 위한 발전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문화관광연구원 오훈성 박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마스터플랜프로덕션 이종현 대표와 前안동탈춤축제 권두현 사무국장과 김제시 축제관계자 둥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 기획과 전반적인 프로그램 개선에 대하여 열띤 난상토론을 통해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축제의 지향점 및 김제시 브랜딩을 통한 축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현행 기획의 유효성 및 개선 방향 등을 검토해 효율적인 공간 구성과 주요 콘텐츠의 방향까지 점검을 완료했다.
특히 프로그램 혁신 등을 통한 창의적인 기획부터 주요 타겟에 특화된 핀셋 마케팅을 통한 글로벌 축제로의 매력을 한층 강화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 유치 방안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뜨거운 토론으로 진행됐다.
김제시 관계자는 “처음으로 열흘동안 개최되는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를 전략적으로 구성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토대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김제지평선축제의 새로운 방향성과 발전 방안을 모색해 세계인과 함께하는, 세계인이 감동하는 진정한 글로벌 축제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는 건강한 축제! 신나는 축제!를 슬로건으로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10일간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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