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동 착한가게 16호 ‘동양정밀’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3일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평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나진우, 박영옥)가 농기계 부품 업체인 ‘동양정밀’을 착한기업 16호점으로 선정하고 23일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평화동 착한가게로 선정된 ‘동양정밀(대표 안태성)’은 농기계 부품 전문업체로 40여년 동안 2대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사업장을 확장해 목천동으로 옮겼다. 안태성 대표는 평화동 방범대 고문, 번영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배우자 한종열 씨도평화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며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안태성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첫걸음이라 생각하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같이 나누고자 가입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영옥 평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이웃사랑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조그마한 정성이 평화동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해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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