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04:49: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김제 지평선 광활햇감자축제 성료

감자캐기 체험 프로그램 1000여 명 참여 ‘큰 인기’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3일
ⓒ e-전라매일
김제시 광활면에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제12회 지평선 광활햇감자축제를 지역주민과 김제시장(박준배), 김제시의회 의장(온주현)과 관광객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간척지 토지에서 생산되는 미네랄이 풍부한 영양덩어리 햇감자를 홍보하고 주민간 화합과 소통하는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햇감자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김제시, 광활면사무소, 광활농협 등이 후원했다. 축제는 식전행사와 개막식, 본행사로 구성됐다.
식전행사로 광활면 농악단의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김제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과, 노래교실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행사장에는 부녀회, 생활개선회 회원 및 주민들이 마련한 감자를 이용한 찐감자, 감자전, 감자튀김 등 다양한 먹거리로 관광객이 줄을 이었고 생활공예체험과 어린이를 위한 페이스페인팅 등이 부대행사로 준비돼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광활면 화합관 인근 감자밭에서 실시한 감자캐기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접수 600여 명과 현장접수를 포함해 1,00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캐보는 재미에 푹 빠진 남녀노소 관광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축사를 통해 “광활감자가 전국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는 것은 광활면민들의 피땀 어린 결과이고 지평선광활햇감자 축제에 함께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날 축제를 축하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