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WDU 밀양 요가콘서트’
원광디지털대, 내달 4일 밀양댐 생태공원서 진행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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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요가의 저변 확대 및 생활화를 위한 재능기부에 나섰다. 24일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규열, www.wdu.ac.kr)는 오는 5월 4일 경남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에 위치한 밀양댐 생태공원 야외무대에서 ‘2019 WDU 밀양 요가콘서트-시민과 함께 하는 요가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2019 WDU 밀양 요가콘서트’는 밀양시와 원광디지털대학교가 주최하고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가 주관하며 요가명상학과 동문회와 학생회에서 후원한다. 매년 시민과 함께 하는 요가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지난해 ‘국제요가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프로그램은 오후 2시 30분부터 6시까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오프닝 공연 ▲나띠야 요가 ▲어린이 요가 ▲5요소 요가를 선보인다. 또한 2부에서는 ▲아사나디자인시퀀스 ▲묵타산시퀀스 ▲지역대표팀들의 각양각색 요가 시연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비는 모두 무료로 공원을 방문한 밀양 시민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장 서종순 교수(웰빙문화대학원장)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요가동작과 더불어 상세한 설명도 곁들여 진행될 예정이다. 연령대에 맞춘 다양한 요가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는 만큼 가족들과의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밀양 요가콘서트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밀양댐 근처 보현연수원에서는 ‘2019 요가힐링 레이키교육 워크숍’을 함께 개최한다. 4일에는 ▲레이키입문(원광디지털대학교 요가명상학과 라제쉬 교수) ▲요가무드라와 요가게임(인도문화원 소마닷뜨 강사)을 진행하고, 5일에는 ▲일요일 모닝요가 ▲레이키 이론과 실습(라제쉬 교수)을 진행한다. 참가는 사전에 신청한 요가명상학과 재학생 및 동문만 가능하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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