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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전라매일 |
| 익산시(시장 정헌율) 왕궁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왕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춘명, 김만선)는 2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전달식의 주인공은 ▶성수주유소(대표 이성수) ▶왕궁온천회관(대표 김정자) ▶큰빛재가복지회(대표 문선식)이다.
착한가게 13호점 성수주유소 이성수 대표는“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뜻에서 흔쾌히 참여했다”며“꾸준한 기부와 봉사참여로 이웃과 더불어 함께하는 착한가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착한가게 14호점 왕궁온천회관 김정자 대표는“가게운영으로 인한 수익을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수 있어 기쁜 마음에 참여했다”며“착한가게라는 명성에 걸맞은 식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착한가게 15호점 큰빛재가복지회 문선식 대표는“왕궁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착한가게에 가입해 나눔 참여를 결심했다”며“나눔에 참여한 기쁨을 더 많은 이들이 알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착한가게 3곳의 연이은 탄생으로 왕궁면 착한가게가 15곳으로 늘었으며 착한가정 6곳, 1인1계좌는 79명이 참여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왕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같은 꾸준한 후원으로 모인 CMS 정기기부 모금액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