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취·창업 청년 역량강화 나서
청년일자리 ‘아리아’ 워크숍 공동체 의식 함양·소통의 장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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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가 청년들의 취·창업을 위한 역량강화에 나섰다. 지난 26일 시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아리아’ 참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아리아’ 사업 참여자 52명을 대상으로 소통과 직무역량 강화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데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우리시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와 청년들의 취·창업을 위한 기본 소양 교육, 최근 직업 트렌드 및 청년 일자리 홍보 동영상 제작 교육 등 활동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선배 청년활동가 딸기코 빨강코 대표 김미정씨와 두월천노을권역 사무장 김석씨의‘꿈을 찾아가는 청년’이라는 소주제 강의를 통해 창업 운영 노하우 및 지역의 특성을 살린 마을 만들기 운영 등에 대해 배우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강연에는 박준배 김제시장 이 ‘새만금 세계경제 중심도시, 김제비전’을 주제로 김제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청년들의 고민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대한 재정비의 시간을 가졌다. 박준배 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및 컨설팅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취업연계를 위한 발판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우리시 양질의 청년일자리 발굴을 통해 지역에서 성장한 청년이 살고 싶은 김제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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