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2 10:53: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9:00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뉴스 > 정치/군정

익산 시·의회, 주요현안 사업 ‘머리맞대’

제1회 추경예산 편성사업 등 추진방향 논의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9일
익산시와 익산시의회가 주요현안 사업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29일 정헌율 시장과 조규대 시의장, 시의회 의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제1회 추경예산 편성사업과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의장단과 집행부 간 소통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논의사항에 대해 시장과 국소단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추진방향을 고민하는 토론형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추경예산은 고용침체를 해소하고 인구 유입 증대를 위한 일자리 관련 예산으로 신규 발굴된 청년일자리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시의회에 설명했다.
또한 시정현안 사업으로 ‘익산서동축제’와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의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유라시아 대륙철도 시발역 역할과 함께 KTX익산역 광역복합환승체계 구축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시와 시의회 의장단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요현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경기침체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 및 생활SOC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시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곳에 소중한 세금이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규대 익산시의회 의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시민의 삶의 질과 밀접한 사업들이 반영되어 있는 만큼 사업성과를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추진되기 바란다”며 “5월의 진행될 행사들도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추진해야 할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