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일일 명예 집례관’
전주 전일중 학생 70여 명 국립임실호국원서 직업 체험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4월 30일
국립임실호국원은 지난달 30일 청소년 진로·직업 프로그램 활성화 일환으로 전주 전일중 학생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진로진학 일일 명예 집례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은 국립임실호국원 집례관이 돼 현충탑 참배 등을 직접 참여해보고 호국원에서 실제 민원 응대를 하는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전주 전일중 1학년 이정임 학생은 “민원 응대 등 실제로 체험을 해보니 마치 국립임실호국원에서 일하는 느낌이 들었고 집례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됐다”며 “국가보훈처 공무원 취업의 꿈에 꼭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윤명석 원장은 “정부 혁신의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청소년 일일 명예 집례관 직업 체험을 통해 지속적으로 직업체험의 기회를 마련해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이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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