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 체전 성공 개최를 위하여”
익산시, 시민서포터즈 길거리 홍보 캠페인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30일
익산시가 지난달 30일 양대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익산역 사거리 등 7곳에서 시민서포터즈와 시 전직원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D-14일 남은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장인들의 퇴근시간에 맞춰 한 시간 동안 어깨띠를 착용하고 현수막과 피켓, 깃발 등을 활용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시는 5월 초에 한 번 더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홍보탑, 홍보아치, 가로등 배너기 등을 설치해 도심에 체전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 온힘을 쏟을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2,019명의 시민서포터즈와 시 전 직원이 함께 전국장애학생체전과 전국소년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함께 동참해 양대 체전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한편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은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 간 주 개최지인 익산시를 중심으로 6개 시·군에서 16개 종목이 개최되며, 제48회 전국소년체전은 5월 25일부터 5월 28일까지 4일 간 주개최인 익산시를 중심으로 14개 시·군에서 36개 종목이 펼쳐진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3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