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김제사랑장학재단, 인재양성 ‘앞장’
191명 선발·총 3억 원 지급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2일
(재)김제사랑장학재단이 다양한 분야 장학생을 선발해 지속적인 인재양성에 나섰다. 2일 재단법인 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박준배)이 김제 백년 미래를 이끌어갈 2019년 김제사랑장학생 191명을 선발했다. 이에 대해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이·통장자녀 장학생 5명, 특별장학생(다문화가정자녀) 2명, 일반장학생(고등학생·대학생) 184명 등 총 191명을 선발, 3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들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은 고등학생의 경우 연간 120만원으로 김제지역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에 한해 지급되며, 대학생의 경우에는 김제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에게는 성적에 따라 연간 300~600만원을 4년 동안 지급한다. 김제를 벗어난 지역의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에게는 연간 300만원을 지급하되 신청한 당해 연도만 지급된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