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모기 퇴치`…임실군, 방역·소독장비 일제 점검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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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임실군은 군민의 건강·안전을 위협하는 감염병 매개 감염 모기 퇴치를 위해 방역·소독 장비를 일제 점검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군은 친환경 방역·소독을 위해 차량용 연무소독기를 새롭게 확충하고, 초미립자 연무소독도 가능한 휴대용 소독기 제품으로 교체 및 수리했다.
친환경 연무 방식의 소독으로 바꿈으로써 군민의 건강·안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군은 보고 있다.
또 미꾸라지, 학배기, 참새 등 자연 생태계의 먹이사슬에 위협이 되지 않아 친환경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하절기 방역·소독의 성패는 마을 주민들의 자율방역 활동에 달려 있다"며 "폐타이어 등의 고인 물을 제거하고 쓰레기통을 제때 비우는 것만으로 해충 발생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19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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