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뭇’ 최승훈 대표, 장학금 기탁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6일
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박준배)은 지난 3일 최승훈 우뭇영농조합법인 대표가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실에 참석한 최승훈 대표는 “김제시가 열악한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우수한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한 김제사랑장학재단의 좋은 취지를 듣고 이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을 기탁한다”고 말하며 “콩과 감자 농사를 지으며 얻은 수익을 조금이나마 우리학생들 장학금으로 기부하게 돼 무척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사랑장학재단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최승훈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수한 젊은이들이 지역사회와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갈 최고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아낌없는 장학사업을 펼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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