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건설 공사장 현장 감사
2억 원 이상 30억 미만 신축 21곳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6일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건설공사에 따른 시민불편 사항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2분기 건설 공사장에 대한 현장 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감사 대상은 2억 원 이상 30억 원 미만의 건설(건축)공사장 21곳으로 주로 도로굴착이나 연면적 1000㎡ 이상 공장신축 현장들이다. 시는 이들 현장을 대상으로 공사 현장 안전대책 적정시행과 소음·비산먼지 등 시민불편사항 발생 여부, 도로 복구지역 침하 등으로 인한 통행불편, 교통통제 요원 미배치로 인한 교통혼잡 유발, 공장 신축에 따른 집단 민원 발생 예방조치, 기타 공사 시행 관련 민원발생 가능 여부 등을 감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현장 감사를 통해 안전한 건설공사장 환경을 조성하고 공사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사항에 대하여 최소화 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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