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악회,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논의
월례회의서 김제시 현안 논의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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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모악회(회장 김제시장 박준배)는 7일 김제시청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시 현안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김제사랑장학재단의 장학사업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과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에 대한 논의를 했다. 고민우 귀농귀촌 협의회장은 “귀농인과 청년창업농의 경우 토지, 농기계 등 농업 자산이 부족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스마트팜 사업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앞으로 회원들도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이 시의 농업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준배 김제시장과 회원들은 “앞으로도 기관·사회단체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김제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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