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김제역 정차 홍보 구슬땀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7일
박준배 김제시장은 시민의 오랜 숙원인 KTX 김제역 정차를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대국민 홍보활동과 범시민 서명운동으로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일에는 완주군 이서면과 전북혁신도시를 방문해 KTX 김제역 정차에 대해 홍보도 하고 서명운동도 전개하며 이서주민과 혁신도시주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KTX가 김제역에 정차하게 되면 김제역에서 20분 이내인 완주군 이서면 및 전북혁신도시에도 혜택이 클 것”이라며 “김제시와 완주군 등 전북 서부지역의 교통 중심지 역할과, 새만금 및 전북혁신도시의 발전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기 위해 하여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선적으로 현재 1일 4회 운행중인 용산~서대전~논산~익산~광주송정~목포 종착 KTX 열차를 김제와 장성을 경유해 광주송정까지 운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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