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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기획|특집

순창군노인전문요양원 ‘어버이날 가족한마당’ 행사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8일
어르신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
ⓒ e-전라매일

최영일 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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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균 순창군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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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일 본보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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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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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택 법인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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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연근 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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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일 회장과 김용철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전북지부 회장이 함께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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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일 회장이 한 어르신을 등에 업고 즐거워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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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일 회장이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올리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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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예술단 박화실, 홍석렬, 정민호, 신경태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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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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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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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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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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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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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이 김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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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최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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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 박화실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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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노인요양원은 8일 제47회 어버이날을 맞아 (주)전라매일신문이 주최·주관하고, 전북연예예술인총연합회 후원으로 가족초청 한마당행사와 함께 원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본지 홍성일 회장을 비롯 최영일 도의원, 정성균 순창군의회 의장 및 군 의원, 이재성 원장, 표원근 전 원장, 박정택 법인이사 등 많은 내·외빈과 가족 300여명이 참석해 요양원 어르신들을 대접했다.
‘어버이날 가족초청 한마당’ 행사는 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하고 어르신들에게 요양생활에 활력을 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카네이션 꽃 달아드리기와 초청가수들의 노래 등 공연과 음식대접 등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2018년 요양원 ‘이모저모’ 상영을 시작으로 이작된 이날 행사에서 원장 이·취임식도 가졌다.
홍성일 전라매일 회장은 “저의 어머니도 여기에서 생활하고 계신다. 어르신들의 환한 얼굴을 보니 눈시울이 뜨겁다”며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가족들과 담소도 많이 나누시고 오래오래 사시길 바란다”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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