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1 17:29: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16:00
뉴스 > 축제/행사

지리산 품은 곤달비 축제 성료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2일
전북허브산학협력단은 곤달비를 활용한 6차 산업 활성화 및 농가소극 향상에 나섰다.
전라북도 허브산학연협력단(단장 원광대 생명과학부 김원신 교수)이 주최로 한 ‘제1회 지리산 품은 곤달비 축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남원시 주천면 고기리에서 진행됐으며, 3일 동안 관람객 1,000여 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곤달비 축제는 해발 600m 고지인 지리산 구룡폭포 인근 소나무 숲에서 자라고 있는 우리나라 자생허브인 곤달비 맛과 식품으로서의 우수성 및 기능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곤달비 채취 및 심기를 비롯해 곤달비도넛, 곤달비송편, 곤달비카스테라, 곤달비장아찌 등 곤달비 제품 시식회와 곤달비 장아찌 담기, 곤달비 비누 만들기, 지리산 흑돼지 곤달비쌈 시식 등 곤달비 제품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가 열려 인기를 끌었다.
특히 축제 참가자들이 곤달비로 만든 제품에 높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곤달비도넛과 곤달비밥, 흑돼지 곤달비쌈이 가장 인기가 높았으며, 곤달비장아찌와 곤달비쌈채도 성황리에 판매가 이루어져 성공적인 축제로 평가됐다.
김원신 단장은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허브·산채시험장과 함께 곤달비의 대량생산을 비롯해 우수한 제품개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곤달비를 활용한 6차 산업 활성화 및 농가소득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