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을 재공고해 추가 지원한다.
21일 군에 따르면 추가 지원은 전기차 8대로 차종에 따라 1인당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은 오는 22~30일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전일까지 부안군에 주소를 둔 군민, 단체와 사업장 주소가 부안군인 법인 및 기업 등이다.
부안군은 사회적 취약계층인 다자녀가구, 장애인,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등에 전기자동차 보조금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지원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전기자동차 판매점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고, 판매점은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이용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