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20:15: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축제/행사

익산, 제2회 소곤소곤 백제캠핑 ‘성료’

전통 활쏘기 체험·김밥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4일
제2회 소곤소곤 백제캠핑이 지난 1일부터 1박 2일 동안 웅포곰개나루 캠핑장에서 20가족,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익산시(시장 정헌율)와 익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KCN금강방송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를 주제로 시민들과 역사로 소통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문화를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핑에서는 웅포캠핑장에서 입점리고분전시관까지 직접 걸으며 백제의 해상관문인 곰개포구와 웅포 곰개장터, 용왕제, 산신각, 어래산성 등 지역의 숨어있는 역사를 알아보고 서동과 선화의 사랑이야기를 토대로 한 김재완 작가의 백제역사문화강좌, 전통 활쏘기 체험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김밥 만들기 체험과 콘테스트, 마술 및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역사캠핑이라 지루할 줄 알았는데 직접 눈으로 보고 설명을 들으니 재미있었고 가족과 함께 체험도 하고 공연도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익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곤소곤 백제캠핑이 시민들이 역사를 바탕으로 지역 문화를 이해하고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소통하고 힐링 할 수 있는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으로 익산만의 특색 있는 역사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