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2 07:51: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전북소방본부,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종합 3위 쾌거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7일


도 소방본부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중앙소방학교(충남 천안)에서 개최된‘제32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종합 3위를 차지해 현장에 강한 전북 소방의 확고한 위상을 떨쳤다고 밝혔다.

전국 각 시도에서 선발된 선수단과 의용소방대원 등 약 3천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긴급구조 대응역량 강화 및 새로운 소방기술 개발과 연마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2018년)까지는 각 시도별 가장 우수한 전술팀이 출전하는 방식이였으나, 올해부터는 분야별 대회에 출전할 소방서를 랜덤으로 뽑아 선발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이는 모든 시·도의 소방서들이 소방대응기술을 두루 섭렵하고 전국적인 소방관들의 상향 평준화된 대응능력을 키우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19개 시·도에서 선발된 소방공무원들이 화재·구조·구급 등 4개 분야 6개 종목으로 나뉘어 경연을 펼쳤으며 선수단과 초청인사, 응원단 등 약 3,0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전북의 경우 27명의 선수단과 60여명의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대회장의 열띤 분위기 속에 그동안의 강도 높은 훈련의 결과를 마음껏 발휘하며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그 결과 전북소방은 종합 3위에 올라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 마재윤 전북 소방본부장은 “연일 이어진 더위에도 선발된 대원들이 구슬땀을 흘려가며 준비했다”며 “좋은 결실을 맺어 전북 소방의 위상을 널리 알렸다.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포토뉴스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국은예에트, 서정음악 공연 `계절의 조각` 무대에
봄날 마당에 돋아난 새순, 무더운 여름날 잘 익은 수박 한 조각, 낙엽 밟는 소리가 정겹던 가을 오후, 그리고 겨울 아랫목의 따뜻한 온기.누구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꽃피우는 화예명인 서을지
한국예술문화명인 화예명인 서을지 예술가가 2026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한국예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 36명 모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대와 직업 안정화를 위한 ‘2026 예술로 지역사업(예술로 이음)’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재단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