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서 문화파출소, 힐링 시네마 프로그램으로 ‘마음 힐링’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26일
전주덕진경찰서(서장 남기재) 문화파출소는 경찰관서 민원부서 등 감정노동 근무자들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힐링 시네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원부서 근무자들의 근무 의욕을 고취시키고 삶의 위로 등 감정이 소요되는 근무로 인해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힐링 시네마를 관람 후,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프로그램 제목에 맞게 근무를 떠나 잠시나마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고 감상소감을 말했다.
문화파출소 이장열 경정은 “앞으로도 감정노동 근무자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치유 기회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근무의욕 및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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