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로타리클럽 이희천 신임회장...˝유대감 속에서 봉사하는 클럽을 만들겠다˝
- 제62대 63대 회장, 임원, 이사 이·취임식 가져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8일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로타리클럽(회장 이희천)은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제 63대 회장 취임식 및 임원, 이사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태식 국제로타리 3670지구 총재와 국제자매클럽인 3330지구 태국 사남찬로타리클럽을 비롯한 내외귀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 63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희천 회장은 "원칙을 중시하는 유연한 클럽이 되도록 노력하며, 회원 상호간의 융화와 단결, 화합과 유대감 속에서 봉사하는 클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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