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경찰서, 확대 업무회의 개최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정성을 다할 것”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8일
전주덕진경찰서(서장 남기재)는 8일 덕진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 각 과장·계장과 지구대·파출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덕진경찰서 확대 업무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4일 전국경찰지휘부 회의를 토대로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에 대해 재고하면서 여름철 성범죄와 8대 생활적폐, 양귀비·대마 밀경 행위, 전화금융사기, 사이버·금융정보통신망 침해형 범죄 등 각 기능의 특별단속 추진업무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지난 5일 제31대 조용식 전북지방경찰청장의 취임에 따라 ‘정성을 다하며, 정의롭고, 정감 넘치면서, 정진하는 전북경찰’을 주제로 이뤄진 전북지방청 지휘부 회의 내용을 전달했다.
남기재 덕진경찰서장은 “맞춤형 예방활동을 활성화하고 빈틈없는 민생치안을 확보하는 등,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정성을 다하는 덕진경찰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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