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경찰서, 소통하며 화합하는 수요간담회 개최
- 남기재 덕진서장 "화목한 직장분위기 강조"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31일
전주덕진경찰서(서장 남기재)는 지난 31일 오전 덕진경찰서 지하1층 “카페 休”에서 경찰서장과 각 과·계 행정관 및 주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소통과 공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덕진경찰서는 직장 내 화목하고 화합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주 수요일마다 직원과의 대화의 장을 마련해 서로 소통하며, 조직 내 애로사항을 청취해 개선하고자 수요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경찰서 각 과·계 행정관 및 주무관들이 모여 남기재 경찰서장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커피, 다과 등을 곁들이면서 함께 담소를 나눴다.
이에 간담회 참석한 경찰은 “동료들과 ‘생각 나눔’의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의 생각과 고충을 나누니 함께 협력해 근무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 더욱 화합하는 덕진경찰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기재 덕진경찰서장은 “조직 내 톱니바퀴 역할을 수행하는 행정관, 주무관들의 노고가 대단하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을 기반으로 화목한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정감 넘치는 덕진경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격려와 함께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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