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0-02-19 오후 07:31: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5:00
··
·15:00
··
·13:00
··
·13:00
··
·13:00
··
뉴스 > 행복한 기사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총력’

완산구 평화2동·지사협
생활가전·생필품 지원 등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20일
ⓒ e-전라매일
완산구 평화2동(동장 최훈식)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명덕)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내부의 복지자원을 연계·지원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평화2동 동네복지팀은 거주지가 일정하지 않아 안정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없었던 장애청년을 발굴해 긴급 사례회의를 통해 공적급여신청과 맞춤형 사회복지서비스, 민간자원 연계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사례회의 결과 지역사회에서 자립생활 할 수 있는 기반인 주거지를 우선적으로 마련하고자 공적급여를 신청하고, 복지관 등 지역 내 기관과 이웃의 도움을 받아 TV, 냉장고, 전자레인지, 밥솥 등 생활가전과 가구, 생필품을 지원하고, 장애인 보장구와 활동지원 서비스등을 연계했으며, 올 하반기부터 시행되는 장애인 안전바 설치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자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
평화2동장(최훈식)은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길거리가 아닌 본인의 주거지에서 생활할 수 있는 물적 기반을 마련하고, 이웃이 서로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평화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명덕)는 “도움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을 발굴 해 지역내 다양한 복지자원이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화2동에서는 위기가구를 수시 발굴하고 민간자원과 서비스를 연계·지원 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 내 복지안전망을 상시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2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인물포커스
교육현장스케치
기업탐방
우리가족만만세
재경도민회
기획특집
TV에서 나온 그 곳! 장수 대곡관광지·주촌마을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도서관, 지역 문화트렌드를 주..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2020년 힘찬 재도약  
호남의 지붕 ‘진안고원’  
군산시 청년뜰 ‘청년 미래 밝혀주는 등대’  
열린의회, 알찬의정 제8대 ‘순창군의회’  
더 큰 미래 여는 놀이터 도시 전주  
김제시 ‘새만금 경제·복지도시 건설’ 매진  
포토뉴스
‘아이돌학교’ 제작진 구속심사… 침묵
케이블 음악방송 채널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학교’ 제작진의 구속 심사가 .. 
BTS, 정규4집 시아·트로이 시반 참여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 
투바투, 데뷔곡 1억뷰 돌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투바투)의 데뷔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유승호, 곽경택 감독 신작 `소방관` 출연 ..
배우 유승호가 곽경택 감독의 신작 '소방관'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14일 유승호의 소.. 
송가인, 가족들에게 `미운우리새끼`로 구박..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노래 잘하는 비결을 공개한다.송가인은 최근 SBS TV 예능물 '미..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주소: 전주시 덕진구 도당산4길 8-13 (우아동3가 752-16)
발행인·편집인: 홍성일 / 회장: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 mail: jlmi1400@hanmail.net
청탁방지담당관: 황승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7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