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장, 화학사고 대응 태세 현장점검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5일
환경부 소속 전북지방환경청 정선화청장이 지난 23일 익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화학사고 대응장비 운용체계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정청장은 화학사고 대응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신속한 화학사고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또 정청장은 “더운 날씨에도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께 감사하다”며, “화학사고에 대비해 만반의 안전 관리를 해주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익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지난 2012년 9월 구미 불산사고 이후 범정부적 화학재난 안전관리 대응을 위해 9개의 부처·공공기관(환경부, 고용노동부, 소방청, 전라북도, 익산시, 한국환경공단, 안전보건공단, 한국가스안전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에 40여 명이 근무하고 있는 협업조직으로 2014년 1월 익산시 영등동에 개소한 후, 2016년 12월에 익산시 함열읍에 위치한 익산 제4산단으로 이전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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