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목공소 불...2억5000만원 피해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1일
지난 31일 오전 0시 1분께 전주시 금상동에 있는 목공소에 불이 났다.
불은 철골조와 샌드위치판넬로 지어진 건물 324㎡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억 5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건물 내부에 다량의 목재가 적재돼 있어 어려움이 커 3시간여 만에 완전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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