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식 전북청장, 사회적약자 보호에 앞장
-추석명절 맞아 은혜마을효경원 어르신 위문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2일
조용식 전북지방경찰청장과 박석일 완산서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주 삼천동 소재 전주은혜마을효경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봉사와 대화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기원했다.
평소 사회적약자 보호에 관심을 기울여 온 조용식 청장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애환을 듣고 휠체어 봉사를 하는 등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로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조청장은 은혜마을 종사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365일 밤낮으로 돌보며 정성을 다해 주고 있는 종사자 분들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후 조 청장은 완산방순대를 찾아 의경대원 및 소속직원을 격려하고 위문금과 표창장?표상휴가를 수여하고, “주민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관리 및 순찰 임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위문에는 박석일 완산경찰서장과 지방청 정재봉여성청소년과장 등이 동행했다.
한편, 부임이후 정성(精誠)·정의(正義)·정감(情感)·정진(精進) 4대 실천 가치를 통해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치안활동을 펼치고 있는 조용식 청장은 “전라북도 도민 모두가 평온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범죄예방과 교통안전활 등 안심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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