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로타리 클럽, 따뜻한 추석맞이 `전기밥솥 전달식` 가져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4일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로타리클럽 제63대 이희천 회장과 최정완 총무와 회원들은 추석을 맞아 지난 4일 전주시 덕진구 송천1동 주민센터(동장 신용남)를 방문해 관내 소외이웃의 따뜻한 추석맞이를 위한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웃사랑 실천을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생각하는 전주로타리 클럽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송천1동에 전기밥솥 50개를 전달했다.
신용남 동장은 “지역에서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전주로타리 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의 도시 품격의 전주’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이희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송천1동은 특히 독거노인 인구 비중이 높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전기밥솥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추석맞이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전주로타리클럽은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할 것"이라며 다짐했다. |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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