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태산작은도서관에서 열린 마을공동체
- ‘아빠와 요리만들기와 동요부르기’ 개최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2일
반태산작은도서관(관장 이경로)에서 지난 21일 노송동 주민자치센터 주관으로 ‘아빠와 요리만들기 및 동요부르기’ 마을공동체 활동을 펼쳤다.
가족이 함께 하는 즐거운 만남을 중심으로 ‘화채만들기, 라볶이 만들기, 김밥만들기, 등 3가지 요리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마을공동체 형식으로 열렸다.
아빠와 엄마등 가족이 함께 맛있는 요리를 직접 만들면서 작은 만남이 도서관을 중심으로 이끌어 지면서 동요부르기를 통해 '노을, 토마토 노래, 가을노래' 등을 부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노송동 주민자치센타는 노송동 주변의 문화시설을 이용하여 마을공동체 활동을 활성화 하면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