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파출소, 보이스피싱 등 사기범죄 예방 활동 나서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6일
덕진경찰서 팔북파출소가 이른바 3불 사기 범죄인 “피싱사기, 생활사기, 금융사기” 근절을 위해 나섰다.
전주덕진경찰서(서장 남기재), 팔복파출소(소장 함경석)은 지난 25일 관내경로당 5곳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등 3불 사기범죄 근절을 위한 정성치안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주민들을 불안, 불신, 불행하게 만드는 피싱사기, 생활사기, 금융사기 근절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에 주력하면서,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고자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경찰·검찰·금융기관 등을 사칭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 보이스피싱에 대해 예금보호조치 빙자한 금융거래정보 및 금전요구, 납치·협박 금전요구, 메신져피싱, 지인 사칭한 금전요구(SNS피싱) 등 최근 발생 사례를 설명했다.
이어 대응방법을 설명하면서, 자금이체를 요구하면 해당기관이나 당사자에게 직접 사실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사기가 의심되거나 피해가 발생했으면 즉시 112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함경석 파출소장은 “날로 지능화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주민 상대로 지속적인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정은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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